사진

지난 5월 21일(목), 2026학년도 열린 독서 토론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책을 깊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8학년은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을 바탕으로 "야생동물의 생존권은 인간의 경제적 이익보다 우선해야 한다" 는 논제를,

9학년은 고전 소설 『최척전』을 읽고 "전쟁 중 생존을 위한 선택은 도덕적 판단의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 는 논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학생들은 예선부터 본선까지 토론개요서를 직접 작성하고, 찬반 양측의 입장에서 근거를 다듬으며 준비해왔습니다.

본선 무대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논리 있는 발언들이 이어졌고, 청중으로 참여한 학생들도 진지하게 경청하며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DSC_3431.jpg

 

 

DSC_3442.jpg

 

DSC_3514.jpg

 

 

DSC_3536.jpg

 

 

DSC_3542.jpg

 

 

DSC_3457.jpg

 

 

DSC_3462.jpg

 

 

DSC_3466.jpg

 

 

DSC_3557.jpg

 

 

DSC_3564.jpg

 

 

DSC_3650.jpg

 

 

DSC_3657.jpg

 

 

DSC_3663.jpg

 

 

DSC_3689.jpg

 

 

DSC_3692.jpg

 

 

DSC_3733.jpg

 

 

DSC_3792.jpg

 

 

DSC_3813.jpg

 

 

DSC_3822.jpg

 

 

DSC_3832.jpg

 

 

 

  • 댓글 0